본문 바로가기

뉴스

얼음 낚시와 눈과 그림자가 만든 풍경

댓글0
조선일보

/장경식 기자


11일 강원 화천군 ‘2026 산천어축제’ 현장. 강원, 수도권 등 중부 지방에 한파특보가 발령됐지만 전국에서 낚시꾼이 몰렸다. 낚시꾼들이 꽁꽁 언 화천천에 구멍을 뚫고 낚시를 하고 있다. 전날부터 함박눈이 내려 도화지처럼 하얀 얼음 위로 참가자들의 그림자가 보인다. 이날 화천군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3도. 화천군은 “강추위에도 10~11일 이틀간 12만6000여 명이 축제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올해 산천어축제는 다음달 1일까지 열린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 연합뉴스속초시, 통합돌봄 자원조사 착수…'노후 행복 도시' 기반 마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