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미국 오토모티브뉴스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지난해 미국에서 8만2331대를 판매하며 일본 닛산의 ‘인피니티’(5만2846대)를 크게 앞섰다. 제네시스의 미국 데뷔 첫해인 2016년 판매량(6948대)과 비교하면 10년 동안 12배가량 증가한 셈이다. 사진은 제네시스가 최근 출시한 럭셔리 대형 세단 G80의 연식변경 모델 ‘2026 G80’(왼쪽)과 ‘2026 G80 스포츠 패키지’.
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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