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
오늘(10일) 오전 9시 54분쯤 서울 마포구 현석동 4층짜리 빌라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5분 만에 꺼졌지만, 가스 검침을 하던 검침원 1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었고, 거주민 2명은 소방 당국에 구조됐습니다.
또 빌라 주민 등 14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실에서 이사 중 가스 검침을 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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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