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1시 18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해 약 1시간 34분 만인 오후 12시 5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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