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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사망 진상 알린 박종철, 39주기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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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등 참석자들이 10일 서울 용산구 남영동 민주화운동기념관(엣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린 박종철 열사 39주기 추모제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박종철 열사는 1987년 1월14일 서울대 '민주화추진위원회' 수배자 소재 파악을 위해 치안본부 남영동 대공분실로 강제 연행돼 고문을 받다가 사망했다. 이후 치안본부는 "탁하고 책상을 치니 억하고 죽었다"며 단순 쇼크사로 발표했지만 물고문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후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기폭제가 됐다. 2026.1.10/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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